밭작물농업기계 전문기업 (주)하다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밭작물 자동정식기’ 공동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자동정식기는 마늘·양파 등 구근류 밭작물의 정식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소형 트랙터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기계로 개발 중입니다.
정식 작업은 밭작물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공정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기계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 밭농업기계개발팀은 (주)하다와 협력하여, 정확한 깊이와 간격으로 이식이 가능한 자동정식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제품(시작품) 제작을 완료한 상태이며,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증시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번 개발을 통해 그동안 기계화가 어려웠던 정식 작업을 효율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하다는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함께 밭작물 재배 전 과정의 기계화를 실현하고,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농기계 기술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시제품 제작 완료, 실증시험 준비 중
밭작물농업기계 전문기업 (주)하다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밭작물 자동정식기’ 공동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자동정식기는 마늘·양파 등 구근류 밭작물의 정식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소형 트랙터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기계로 개발 중입니다.
정식 작업은 밭작물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공정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기계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 밭농업기계개발팀은 (주)하다와 협력하여, 정확한 깊이와 간격으로 이식이 가능한 자동정식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시제품(시작품) 제작을 완료한 상태이며,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증시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번 개발을 통해 그동안 기계화가 어려웠던 정식 작업을 효율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하다는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함께 밭작물 재배 전 과정의 기계화를 실현하고,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농기계 기술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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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작물 자동정식기 개발 착수 (영농조합신문)